#등록금인상 #중학교 입학 유의사항 #정시모집 묻지마 지원

📍 핵심 요약
- 고려대·한국외대 3.19%, 서강대 2.5% 등록금 인상 추진 중
- 교육부 국가장학금Ⅱ 유형 폐지로 인상 제재 사라져
- 학생들 95.5%가 반대하며 각 대학 총학생회들이 강력 반발
- 중학교는 교복 착용, 과목별 담당교사, 45분 수업으로 초등학교와 다른 환경이에요
- 성적은 A~E 5단계 성취도로 평가하고 수행평가 비중이 커져서 수업 태도가 중요해요
- 학교폭력 상황에서는 아이 이야기를 공감하며 들어주고 안전하다는 신호를 전달해야 해요
- 서울 주요 15개 대학 정시 경쟁률이 마감 3시간 만에 2.74대 1에서 5.67대 1로 급등
- 블라인드 시간 이후 '묻지마 지원'으로 일부 학과는 10배 이상 경쟁률 폭증
- 성공적인 정시 지원을 위해서는 각 대학 블라인드 시간 확인과 지원 흐름 분석이 필수
등록금인상
고려대, 한국외대가 3.19% 등록금 인상안을 제시하며 올해도 주요 사립대들이 등록금을 올리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요. 서강대는 2.5% 인상을 확정했고, 연세대·성균관대·경희대도 인상을 검토 중입니다. 이는 교육부가 등록금 동결 시 장학금을 지원하는 국가장학금Ⅱ 유형을 폐지하면서 인상 제재가 사라진 영향으로 보여요. 하지만 학생들은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국외대 학생 95.5%가 등록금 동결·인하를 원한다고 답했고, 각 대학 총학생회들도 SNS를 통해 반대 입장을 밝히며 '학생은 ATM이 아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어요.
중학교 입학 유의사항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생이 되면 교복 착용부터 시작해서 많은 변화가 생겨요. 수업 시간이 40분에서 45분으로 늘어나고, 과목별 담당 선생님이 수업을 진행하죠. 성적은 점수가 아닌 A부터 E까지 5단계로 평가하고, 시험 점수뿐만 아니라 수행평가 비중도 커져요. 1학년 1학기에는 자유학기제로 운영되어 과정 중심 평가를 받게 됩니다. 출결과 생활 태도가 기본이 되고, 학교 소식은 주로 홈페이지나 앱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혹시 학교폭력 상황이 생기면 아이 말을 충분히 들어주고 공감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정시모집 묻지마 지원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서울 주요 15개 대학의 경쟁률이 마감 당일 오후 3시 2.74대 1에서 최종 5.67대 1로 급등했어요. 이는 '블라인드 시간' 이후 접수된 원서가 모집정원의 2~3배에 달했기 때문인데요. 특히 서울대 사회복지학과(0.83→4.67대 1), 연세대 독어독문학과(1.07→11.59대 1) 등 마감 직전 경쟁률이 낮았던 학과들이 폭증했습니다. 반면 지방대와 교대는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완만했어요. 성공적인 정시 지원을 위해서는 각 대학별 블라인드 시간을 미리 확인하고, 단순 경쟁률보다는 지원 흐름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전략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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