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교육원 #수능 절대평가 지역격차

📍 핵심 요약
-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영재교육원이 5월 정식 개원 예정
- 초중생 120명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과학·정보 영역 교육 실시
- AI 시대 대비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 제공
- 수능 영어 절대평가에서 지역별 1등급 비율 격차가 국어·수학보다 더 크게 나타남
- 2025학년도 영어 1등급 비율 최고 지역 8.4%, 최저 지역 2.5%로 5.9%p 차이 발생
- 절대평가 도입 취지와 달리 지역 간 교육 격차는 오히려 확대되는 결과
영재교육원
화성시에서 운영하는 영재교육원이 드디어 5월에 문을 열어요! 경기도교육청 승인을 받아 설립된 이 교육원은 초등 5-6학년과 중1-2학년 총 120명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마다 과학과 정보 분야 영재교육을 진행할 예정이에요. 현재는 60여 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 중이고, 3월에는 본격적인 학생 모집에 나선답니다. AI 시대를 대비한 과학기술 인재 양성이 목표로, 화성시 관내 4개 이음터에서 7개월간 교육이 이뤄져요.
수능 절대평가 지역격차
최근 6년간 수능에서 지역별 성적 격차가 상대평가인 국어·수학보다 절대평가인 영어에서 더 크게 나타났어요. 2025학년도 수능에서 영어 1등급 비율 지역 격차가 5.9%p를 기록했는데, 이는 수학 4.4%p, 국어 3.7%p보다 높은 수치예요. 영어 절대평가는 원래 학업 부담을 줄이고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려고 도입했지만, 정작 지역 간 교육 격차는 더 벌어진 상황이에요. 다만 올해처럼 영어가 어렵게 출제되면 오히려 격차가 줄어들 수도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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