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타강사 문항거래 #경남 저출생

#일타강사 문항거래 #경남 저출생

📍 핵심 요약

  • 메가스터디 강사 현우진이 4년간 교사들에게 4억 2천만원을 주고 수학 문항을 구매했다
  • 영어 강사 조정식은 출간 전 EBS 교재를 미리 받아 8천만원대 거래를 했다
  • 검찰이 두 강사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고 법정 판단을 기다리는 중이다
  • 경남 초등학교 예비소집 아동이 1만 8812명으로 전년 대비 9.12% 감소했어요
  • 2022년 3만 명대에서 매년 지속적으로 감소하며 저출생 영향이 본격화되고 있어요
  • 도교육청은 예비소집 불참 아동의 안전 확인 후 필요시 경찰 수사 의뢰할 계획이에요

일타강사 문항거래

메가스터디의 유명 강사들이 현직 교사들과 억대 규모의 문항 거래를 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어요. 수학 강사 현우진은 4년간 교사 3명에게 총 4억 2천만원을 주고 문항을 받았고, 영어 강사 조정식은 8천 3백만원을 지급했다고 해요. 특히 조정식은 아직 출간되지 않은 EBS 교재까지 미리 받아본 것으로 확인됐어요. 현우진은 수능 문제 거래가 아니라며 반박했지만, 검찰은 두 강사 모두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한 상태랍니다. 사교육계의 공정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는 상황이에요.

경남 저출생

저출생 여파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올해 경남 지역 초등학교 예비소집 아동이 1만 8812명으로 집계되면서, 작년보다 1889명이나 줄어들었다고 해요. 2022년만 해도 3만 명 가까이 됐던 신입생이 해마다 계속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도교육청은 예비소집에 참석하지 않은 아이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필요시 경찰에 수사 의뢰까지 할 예정이라고 밝혔어요. 앞으로 학교 통폐합 등 교육 정책에도 큰 변화가 있을 것 같네요.

망설이는 사이에도 입시는 움직입니다. 학원의신을 설치하고, 오늘부터 한발 앞선 정보를 받아보세요.

학원의신에서 최신 입시 정보를 더 편하게 찾아보세요

댓글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어요.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다른 학부모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