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정시통합 #지방 대학 정시경쟁률

#수시정시통합 #지방 대학 정시경쟁률

📍 핵심 요약

  • 고3 2학기 정상화를 위해 수시와 정시 통합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겠다고 발표
  • 5지 선다형 평가는 후진적이라며 서술형·논술형 평가 확대 방침 밝혀
  • 중장기 교육발전계획을 늦어도 10월 말 발표하고 학교공동체 회복에 집중
  • 지방 대학 경쟁률이 5.61대1로 상승하고 서울은 6.01대1로 주춤해 격차가 0.4대1로 축소
  • 충청도와 대구·경북 지역은 서울보다 높은 경쟁률을 기록
  • 대졸자 취업난으로 '인 서울'보다 거주지 근처 경쟁력 있는 학과를 선택하는 추세

수시정시통합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이 고3 2학기 정상화를 위해 수시와 정시 통합을 심도 있게 논의하겠다고 밝혔어요. 현재 입시 중심으로 돌아가는 교육 현실을 강하게 비판하면서, 5지 선다형 평가는 '후진적'이라고 규정하고 서술형·논술형 평가를 확대하겠다고 했죠. 국가교육위는 늦어도 10월 말까지 중장기 교육발전계획을 발표할 예정이고, 학교를 사랑과 존경이 넘치는 공간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어요.

지방 대학 정시경쟁률

올해 대입 정시에서 흥미로운 현상이 나타났어요. 지방 대학 경쟁률이 5.61대1로 꾸준히 상승하는 반면, 서울 지역 대학은 6.01대1로 주춤한 상태를 보이고 있거든요. 그 결과 둘 사이의 격차가 최근 5년 중 가장 작은 0.4대1까지 줄어들었답니다. 충청도나 대구·경북 지역은 아예 서울보다 경쟁률이 높아졌고요. 전문가들은 대졸자 취업난으로 인해 '무조건 서울'보다는 집 근처 경쟁력 있는 학과를 선택하는 학생들이 늘어났다고 분석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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