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사립대 #고등학생 수면시간

#학교폭력 사립대 #고등학생 수면시간

📍 핵심 요약

  • 거점 국립대 9곳에서 학폭 기록 수험생 90% 불합격, 사립대는 27% 합격률 보여
  • 학폭 가해 조치 사항은 생기부에 기록되며 삭제 조건이 매우 까다로워짐
  • 경찰, 교사 등 도덕성 중시 직업군은 학폭 기록 시 합격 거의 불가능
  • 일반고생 46.7%가 하루 6시간도 못 자는 심각한 수면 부족 상태
  • 청소년 권장 수면시간 8시간 이상 자는 학생은 겨우 5.5%에 불과
  • 수면 부족의 주요 원인은 가정학습, 학원, 야간자율학습 등 공부 때문

학교폭력 사립대

정부가 학교폭력 가해 이력을 대입에 의무 반영하도록 한 가운데, 국립대와 사립대 간 온도차가 뚜렷하게 드러났어요. 거점 국립대 9곳에서는 학폭 기록 보유 수험생 180명 중 90%인 162명이 불합격했지만, 일부 사립대에서는 24명이 한꺼번에 합격하는 등 총 51명이 입학 허가를 받았답니다. 국립대는 학폭 이력을 결격 사유로 엄격하게 적용하는 반면, 지역 사립대는 상대적으로 관대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하지만 학폭 가해자에 대한 불이익은 갈수록 강해지고 있어서, 생기부 기록 삭제도 까다롭고 취업까지 영향을 미치는 상황이에요.

고등학생 수면시간

우리나라 일반고 학생들의 수면 실태가 심각한 수준이에요. 청소년정책연구원이 전국 일반고생 2천여 명을 조사한 결과, 무려 46.7%가 하루 6시간도 못 자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평균 수면시간은 6시간으로 청소년 권장 수면시간인 8시간에 한참 못 미치죠. 청소년들이 이렇게 잠을 못 자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공부' 때문이었는데요. 집에서 하는 온라인 강의나 숙제가 25.5%로 1위를 차지했고, 학원·과외, 야간자율학습이 뒤를 이었어요.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충분한 수면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는 사람은 없을 텐데, 현실은 참 안타까운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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