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10개 대학 경쟁률 #정시 경쟁률

📍 핵심 요약
- 주요 10개 대학 정시 경쟁률이 5.29대 1로 작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 서강대가 8.39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6개 대학은 상승, 4개 대학은 하락했다
- 영어 불수능에도 불구하고 주요 대학 정시 지원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었다
- 지역 4년제 대학들의 정시 경쟁률이 작년 대비 크게 상승했다
- 계명대 약학부가 61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 황금돼지띠 세대와 수시 등록률 증가로 정시 경쟁이 치열해졌다
주요 10개 대학 경쟁률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주요 10개 대학 경쟁률이 5.29대 1로 작년과 거의 비슷하게 나타났어요. 총 지원자는 8만 2,889명으로 작년보다 0.8% 증가했답니다. 서강대가 8.39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6개 대학은 경쟁률이 오르고 4개 대학은 떨어졌어요. 이런 변화는 각 대학의 모집군 이동이나 선발 방식 변화 때문으로 보여요. 올해 영어가 어려웠지만 주요 대학 정시 지원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분석되네요.
정시 경쟁률
올해 지역 4년제 대학들의 정시 모집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크게 올랐어요. 경북대는 6.71대 1, 계명대는 9.98대 1로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특히 계명대 약학부는 무려 61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답니다. 영남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 등 다른 지역 대학들도 모두 상승세를 보였는데요. 이런 현상의 배경에는 2007년 '황금돼지띠' 세대가 대학에 진학하면서 55만여 명이 수능에 응시한 것과, 수시 등록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해 정시 모집 인원이 상대적으로 줄어든 것이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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