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문항 부정거래 혐의 #등록금 인상 #정시 경쟁률

#수능 문항 부정거래 혐의 #등록금 인상 #정시 경쟁률

📍 핵심 요약

  • 현우진 강사가 문항거래는 인정했지만 수능 문제 사전유출은 부인했다
  • 교사와의 거래는 적법한 절차에 따른 다양한 문항 수급 채널 중 하나였다고 주장했다
  • 현직 교사 3명과의 거래를 '사교육 카르텔'이라 부르는 것은 무리라고 해명했다
  • 2026학년도 대학 등록금 인상 한도가 3.19%로 확정됨
  • 사립대 절반 이상이 재정난을 이유로 등록금 인상 계획 발표
  • 2027년부터 등록금 인상 대학 제재 폐지로 인상 압박 증가
  • SKY 대학 정시 경쟁률 4.11대 1로 작년보다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치열해
  • 서울 주요 11개 대학 전체 경쟁률은 5.37대 1로 작년과 동일 수준 유지
  • 반도체공학과 등 계약학과들이 10대 1을 넘는 높은 인기 보여

수능 문항 부정거래 혐의

수능 문항 부정거래 혐의로 기소된 유명 수학강사 현우진씨가 자신의 입장을 공개했어요. 현직 교사와의 문항 거래는 인정했지만, 수능 문제를 미리 유출한 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 거래가 다양한 문항 수급 채널 중 하나였을 뿐이며, 적법한 절차에 따른 것이라고 주장했어요. 또한 현직 교사 3명과의 거래를 '사교육 카르텔'이라고 부르는 건 무리가 있다며, 자신이 제작한 교재는 누구나 구매할 수 있어 특정 집단에만 이익이 편중되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등록금 인상

교육부가 2026학년도 대학 등록금 법정 인상 한도를 3.19%로 정했어요. 작년보다 2.3%포인트 낮아진 수치지만, 여전히 많은 대학들이 등록금을 올릴 계획이라고 해요. 사립대 총장협의회 설문에서도 절반 이상인 52.9%의 대학이 인상 의향을 밝혔거든요. 그동안 등록금을 동결해온 대학들이 재정난을 이유로 인상을 고려하고 있고, 2027년부터는 등록금 인상 대학에 대한 국가장학금 제재도 사라져서 인상 압박이 더 커질 것 같아요.

정시 경쟁률

2026학년도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정시 평균 경쟁률이 4.11대 1로 나타났어요. 올해 수능이 어려웠지만 SKY 대학에는 예년 수준의 지원이 이어졌다고 해요. 서울대는 3.67대 1, 연세대는 4.45대 1, 고려대는 4.14대 1을 기록했죠. 서울 주요 11개 대학 전체로는 작년과 같은 5.37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서강대가 8.39대 1로 가장 높았어요. 특히 반도체 관련 계약학과들이 인기를 끌어 한양대 반도체공학과는 11.80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답니다.

망설이는 사이에도 입시는 움직입니다. 학원의신을 설치하고, 오늘부터 한발 앞선 정보를 받아보세요.

학원의신에서 최신 입시 정보를 더 편하게 찾아보세요

댓글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어요.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다른 학부모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