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학생 지원 #어린이집 0세반

#취약계층 학생 지원 #어린이집 0세반

📍 핵심 요약

  • 경기도교육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예산 8억 원 증액으로 17억6700만원 확정
  • 현장의 요구와 도의회 심의를 통해 당초 50% 감액안에서 증액으로 방향 전환
  • 151개 사업학교 지원액 대폭 증가, 교육복지 안전망 예산도 추가 증액
  • 정부가 0세반 교사당 담당 영아 수를 3명에서 2명으로 줄이는 정책 시행
  • 국공립 어린이집은 예산 부족으로 0세반 모집 인원을 12% 감소 예정
  • 민간·가정 어린이집에만 예산 집중 지원으로 국공립은 운영난 가중

취약계층 학생 지원

경기도교육청이 내년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예산을 당초보다 8억 원 늘려 총 17억6700만원으로 확정했어요. 처음엔 재정 어려움 때문에 예산을 절반으로 줄였는데, 현장에서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면서 도의회 예결특위 심의를 통해 증액이 결정됐답니다. 덕분에 151개 사업학교는 교당 1100~1450만원을 지원받게 되고, 교육복지사 미배치교 지원 등 다른 교육복지사업 예산도 3억5000만원 늘어났어요.

어린이집 0세반

정부가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내년부터 어린이집 0세반 교사 1명당 담당 영아를 3명에서 2명으로 줄이는 정책을 시행해요. 부모들은 반기고 있지만, 정작 국공립 어린이집들은 예산 부족으로 0세반 모집 인원을 오히려 12% 줄일 예정이라고 해요. 민간·가정 어린이집에는 예산을 집중 지원하지만 국공립은 보육료 수입이 줄어들면서 운영이 어려워지는 상황이에요. 수요는 많은데 공급은 줄어드는 아이러니한 일이 벌어지고 있어서 부모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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