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성적 격차 #SKY 포기

#초등학교 성적 격차 #SKY 포기

📍 핵심 요약

  • 초등 4학년 수학에서 남녀 성적 격차가 2019년 5점에서 2023년 17점으로 3배 이상 확대됐어요.
  • 여학생들은 특히 분수와 소수, 추론하기 영역에서 남학생보다 현저히 낮은 성취도를 보였어요.
  • 전문가들은 여학생과 기초수준 이하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 전략이 시급하다고 제안했어요.
  • SKY대 수시 합격자 중 65.5%(4667명)가 등록 포기해 최근 5년 중 최고치 기록
  • 작년 의대 모집인원 1497명 증가로 최상위권 지원자층이 얇아짐
  • 상위권 학생들이 의대-SKY 중복합격 후 의대 선택하는 연쇄 이탈 현상 발생

초등학교 성적 격차

최근 발표된 교육과정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초등 4학년 수학에서 남녀 성적 격차가 크게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어요. 2023년 남학생은 603점, 여학생은 586점으로 17점 차이가 났는데, 2019년 5점 차이에서 3배 이상 늘어났다고 해요. 특히 여학생들은 분수와 소수, 추론하기 영역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고, 기초 수준 이하 비율도 남학생보다 높았어요. 전문가들은 이런 격차가 단순한 점수 차이를 넘어 구조적 문제라며, 여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어요.

SKY 포기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대·연세대·고려대(SKY) 합격자 중 무려 65.5%가 등록을 포기했어요. 무려 4667명이 SKY대를 차버린 셈이죠! 이는 전년 대비 15% 증가한 수치로,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비율이에요. 원인은 작년 의대 모집인원이 1497명 늘어나면서 올해 상위권 학생들이 의대와 SKY에 동시 합격한 후 의대를 선택하고 있기 때문이래요. 특히 서울대 첨단융합학부, 고려대·연세대 전기전자공학부에서 미등록자가 가장 많이 발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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