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차 특성화고 #청소년금융교육

📍 핵심 요약
- 경기자동차과학고가 미래차 분야 전국 유일 협약형 특성화고로 선정되어 5년간 60억원 예산 지원
- 독일 아우스빌둥 프로그램에서 9년 연속 최다 합격생 배출, BMW·벤츠 등 글로벌 기업 취업 연계
- 전기차·자율주행·AI 소프트웨어 등 미래 모빌리티 융합 기술 교육으로 실무형 인재 양성
-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가 2025년부터 영어로 배우는 금융교육 콘텐츠를 개발한다
- 수능 영어 형식의 '영어와 함께하는 금융생활' 교재로 영어와 금융 이해력을 동시 향상
- 부모 대상 자녀 금융교육 프로그램 신설 및 기존 금융 뮤지컬 교육도 지속 운영
1. 미래차 특성화고
경기자동차과학고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전국 유일의 협약형 특성화고로 선정되었어요. 이 학교는 단순한 자동차 정비를 넘어 전기차, 자율주행, AI 소프트웨어까지 배우는 융합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독일 아우스빌둥 프로그램에서 9년 연속 최다 합격생을 배출하며, BMW와 벤츠 같은 글로벌 기업에 직접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요. 앞으로 5년간 60억원의 예산 지원을 받아 최첨단 실습 환경을 구축하고, 학생들이 실제 연구원과 함께 자율주행차를 제작하는 실무 경험까지 쌓을 수 있답니다.
2. 청소년금융교육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가 2025년부터 영어와 금융교육을 결합한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한다고 발표했어요. 수능 영어 지문 형식으로 구성된 '영어와 함께하는 금융생활' 교재를 통해 학생들이 영어 실력과 금융 이해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도록 돕겠다는 계획이에요. 또한 부모 대상 자녀 금융교육 프로그램도 신설해 총 500명을 교육할 예정이고, 기존의 금융 뮤지컬과 교원 연수 등도 계속 운영할 예정입니다. 올해만 23만명의 학생들에게 금융교육을 실시한 청교협의 새로운 시도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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