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전환 #고졸 연봉 #수능영어 입시

#동덕여대 전환 #고졸 연봉 #수능영어 입시

📍 핵심 요약

  • 동덕여대 학생총투표에서 85.8%가 남녀공학 전환에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 학교는 공론화위원회 결과를 근거로 2029년 공학 전환 계획을 고수하겠다고 발표했다
  • 학생들이 정문 앞 기자회견과 손팻말 시위로 학교 방침에 강력 반발하고 있다
  • 2024년 고졸자 월 임금 278만원, 대졸자 459만원으로 180만원 격차 발생
  • 경력이 쌓일수록 임금격차 확대돼 10년차엔 연봉 2,906만원 차이까지 벌어져
  • 고졸자 전용 취업안전망 법안 발의로 학력보다 능력 중심 사회 구축 추진
  • 2026 수능 영어 난이도 급상승으로 대학별 환산 방식이 합격 결정 요소로 부상
  • 부산대·서울대는 영어 반영 비중 낮고, 연세대는 상대적으로 높아 전략적 선택 필요
  • 같은 등급도 대학마다 점수 차이 발생해 꼼꼼한 요강 검토 후 지원해야

동덕여대 전환

동덕여대가 2029년 남녀공학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지만, 학생들의 강력한 반발에 부딪혔어요. 학생총투표 결과 85.8%가 공학 전환에 반대했는데도 학교는 공론화위원회 결과를 근거로 계획대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이에요. 학생들은 교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손팻말 시위를 벌이며 학생 의견을 무시한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학교는 학생들의 반대 의견을 가볍게 여기지 않지만 공론화위 결과가 구성원 간 합의사항이라며 맞서고 있어 갈등이 깊어지고 있어요.

고졸 연봉

강원교육청이 직업계고 졸업생 취업률을 높이려 노력하고 있지만, 고졸과 대졸 간 임금격차는 여전히 심각해요. 2024년 기준 고졸자는 월 278만원, 대졸자는 459만원을 받아 180만원 차이가 나고 있어요. 더 문제는 경력이 쌓일수록 격차가 더 벌어진다는 점이에요. 1년차엔 1,002만원 차이였던 연봉이 10년차가 되면 2,906만원까지 벌어지죠. 이런 상황에서 국회에선 고졸자 전용 취업안전망을 만드는 법안이 발의됐어요. 한국의 '오버스펙' 비율이 OECD 1위인 상황에서, 대학을 나오지 않아도 안정적으로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요.

수능영어 입시

올해 수능 영어가 역대급으로 어려워지면서 '용암영어'라는 별명까지 생겼는데요. 이제 대학별로 다른 영어 점수 환산 방식이 정시 합격의 핵심 변수가 되었어요. 부산대는 영어 반영 비율을 20%로 상대적으로 낮게 잡았고, 서울대는 감점 방식으로 연세대보다 영어 비중을 낮췄답니다. 같은 2등급이라도 연세대는 불리하지만 서울대나 고려대는 상대적으로 유리한 구조라고 하네요. 입시 전문가들은 올해는 특히 대학별 환산 점수를 꼼꼼히 따져보고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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