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끝 고3 #한국예술종합학교

📍 핵심 요약
- 수능 후 고3 교실이 텅 비는 현상이 매년 반복되고 있음
- 학교들은 대체교육과 체험활동으로 공백을 메우려 노력 중
- 근본 해결을 위해서는 고3 2학기 성적을 대입에 반영하는 제도 개선 필요
- 한예종이 학교폭력 4호 처분 받은 합격생의 입학을 불허하기로 결정했다
- 교육부 지침을 파악하지 못해 애초에 합격시켜 논란이 되었다
- 학폭 조치 반영 기준을 제도화해 재발 방지에 나서겠다고 발표했다
수능 끝 고3
매년 수능이 끝나면 고3 교실이 텅 비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어요. 교육당국은 출결 관리를 강화하라고 하지만 강제성이 없어 실효성이 떨어지죠. 학생들은 논술·면접 준비나 정시 지원 전략 수립을 이유로 등교하지 않거나, 가정학습을 사용해 학교를 벗어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경제금융교육, 환경교육, 대학탐방 등 대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지만 근본적 해결책은 아니라는 지적이 나와요. 전문가들은 고3 2학기 출결과 내신을 대입에 반영하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어요.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가 학교폭력 4호 처분을 받은 합격생의 입학을 불허하기로 결정했어요. 입학정책위원회에서 공동체 안전과 학습권 보호 등을 종합 검토한 결과인데요. 애초에 한예종은 교육부의 학폭 조치 반영 지침을 파악하지 못해 해당 학생을 합격시켜 논란이 됐었거든요. 국회에서도 이 문제가 거론되면서 결국 입학 불허 결정이 내려진 거예요. 한예종은 앞으로 학폭 관련 기준을 제도화해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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