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만점 #불수능

📍 핵심 요약
- 전주 한일고 이하진 군이 올해 수능에서 만점을 달성했다
- 직접 출제자가 되어보는 공부법과 자기주도 학습으로 성과를 냈다
- 지방에서도 충분히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음을 증명했다
- 2026학년도 수능 만점자가 작년 11명에서 5명으로 절반 이하로 급감했다
- 영어 1등급 비율이 3.1%로 절대평가 도입 이후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 국어와 영어의 높은 난이도로 인해 상위권 학생들의 대입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수능만점
올해 수능 만점자 5명 중 한 명인 전주 한일고 이하진 군이 화제예요. 그는 '직접 출제자가 되어보기'라는 독특한 공부법으로 만점을 달성했습니다. 대치동 학원 없이도 인강과 자기주도 학습으로 충분하다고 말하며, 매일 7시간 수면과 축구, 피아노 연주 등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했어요. 어릴 때부터 독서 습관을 기른 것이 큰 도움이 되었고, 현재 의대 진학을 목표로 서울대 면접을 본 상태입니다. 지방 학생도 충분히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라고 할 수 있겠네요.
불수능
2026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가 발표되면서 만점자가 작년 11명에서 5명으로 절반 이하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어요. 특히 국어와 영어가 예상보다 어렵게 출제되면서 '불수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영어 1등급 비율은 3.1%로 절대평가 도입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고, 국어 표준점수 최고점도 147점으로 역대급 어려움을 보여줬어요. 평가원도 난이도 조절에 실패했음을 인정하며 유감을 표했는데, 이번 결과가 수시와 정시 모두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돼요.
망설이는 사이에도 입시는 움직입니다. 학원의신을 설치하고,
오늘부터 한발 앞선 정보를 받아보세요.
학원의신에서 최신 입시 정보를 더 편하게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