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지역의사

📍 핵심 요약
- 동덕여대 공론화위원회가 모든 조사에서 과반수 찬성을 근거로 남녀공학 전환을 권고했다
- 작년 학생 시위로 큰 갈등을 겪은 후 공론화 과정을 거쳐 내린 결론이다
- 학생회는 별도 총투표를 실시하여 학생 의견을 재확인하기로 했다
- 지역의사 선발 전형으로 뽑힌 학생은 등록금 전액 지원받고 10년간 의무복무
- 비대면 진료가 법적으로 허용되어 온라인 플랫폼 통한 진료 가능
- 전공의 연속 근무시간을 36시간에서 24시간으로 단축해 수련환경 개선
동덕여대
동덕여대 공학전환공론화위원회가 남녀공학 전환을 추진하라고 권고했어요. 교직원과 학생 등이 참여한 숙의기구에서는 75.8%가 찬성했고, 타운홀미팅에서는 57.1%, 최종 설문조사에서도 51.8%가 공학 전환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작년 학생들의 점거 농성과 래커칠 시위로 큰 홍역을 치른 뒤 공론화 과정을 거친 결과인데요. 하지만 중앙운영위원회는 별도로 학생총투표를 실시해서 학생들의 의견을 다시 한 번 확인하기로 했어요. 최종 결정은 총장이 내리게 됩니다.
지역의사
국회에서 의료계 개혁을 위한 중요한 법안들이 통과됐어요. 가장 주목받는 건 '지역의사법'인데, 의대 정원 일부를 지역의사 선발 전형으로 뽑고 이들에게 등록금과 기숙사비를 전액 지원해주는 대신 의사가 된 후 10년간 해당 지역에서 의무적으로 근무하도록 하는 내용이에요. 만약 의무복무를 안 하면 의사면허까지 취소될 수 있어요. 또한 비대면 진료의 법적 근거도 마련되어 온라인으로도 진료받을 수 있게 됐고, 전공의들의 연속 근무시간도 36시간에서 24시간으로 줄여서 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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