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전공이나 전과 조건이 까다로운가요?
일단 좋은 학교 넣어두고, 반수한다음에 전과하거나 재수성공할 생각입니다. 간판을 높일거라 최대한 비주류학과 ,낮은 학과 넣을 생각인데 전과나 복수전공 쉬울까요?
일단 좋은 학교 넣어두고, 반수한다음에 전과하거나 재수성공할 생각입니다. 간판을 높일거라 최대한 비주류학과 ,낮은 학과 넣을 생각인데 전과나 복수전공 쉬울까요?
손에서 땀이 너무 많이 나서 답안지가 젖고 샤프도 미끄러지고... 그때 정말 멘탈 나갔었어요. 수능까지 한 달도 안 남았는데 벌써부터 그때 생각이 나서 두려워요. 병원에서 처방받은
겨울방학 용인비상에 캠프 예약해놨는데 아이가 오히려 더 여유롭게 지내고 있어서 걱정이에요. 캠프 간다고 안심하고 있는 건지 요즘 공부에 집중을 안 하더라고요ㅠㅠ 예비고3인데 이러면
N수생들과 경쟁할 때 현역에게 유리한 점이 있을까요
이 정도 성적이면 연고대 공대 라인 될까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수능까지 60일도 안 남았는데 아이가 여전히 느긋하게 있어서 정말 속상해요ㅠㅠ 하루에 몇 시간씩 하라고 잔소리해도 효과가 없고... 친구들은 다들 열심히 한다는데 우리 아이만 이런
혹시 제출한 원서 몇 개 취소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올해 모두들 안정지원을 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그럼 작년보다 추합이 많이 돌까요 아이가 수시에서 좀 상향 지원을 해서 결과가 불안한 상황이에요
시간 진짜 빠른 것 같네요 10월도 연휴 훌쩍 가버리면 어느덧 수능 30일 코앞이고..
기출은 거의 다 했고 감 유지용으로 실모를 풀려고 하는데 몇 개나 풀어야 할까요? 매일 한 세트씩 풀까 생각하고 있는데 너무 많나요? 아니면 주 23회 정도가 적당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