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공부 방향성 잡고 싶어요
영어가 진짜 발목 잡고 있어요 계속 4등급에서 못 벗어나고 있는데 수시 최저 때문에 2등급까지 올려야 해요. 단어는 많이 외웠는데도 독해가 안 되고, 문법도 헷갈리고 특히 빈칸추론
영어가 진짜 발목 잡고 있어요 계속 4등급에서 못 벗어나고 있는데 수시 최저 때문에 2등급까지 올려야 해요. 단어는 많이 외웠는데도 독해가 안 되고, 문법도 헷갈리고 특히 빈칸추론
아이가 집중력이 부족해서 기숙학원을 고려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9월부터 들어가면 효과가 있을까요? 너무 늦은 건 아닌지
최저 맞추는 용도라면 어떤 게 더 유리할까요 목표는 3등급이고, 지금 수학 실력은 현재 미적 4등급 초반 나와요 확통으로 바꾸기에는 시간이 부족한 것 같기도 하고..
3학년 1학기 생기부가 마감됐는데요, 우리 아이 생기부가 경쟁력이 있는지 판단이 안 서서 고민이에요ㅠㅠ 학교에서는 잘 썼다고 하는데 다른 애들과 비교해보니까 확신이 안 서네요.
솔직히 재수 각오하고 있긴 한데... 아직 확정은 못 하겠어요 수시 결과 나와봐야 알겠지만 떨어질 확률이 높거든요. 그럼 정시로 가야 하는데 지금 성적으로는 원하는 곳 가기는 어렵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어떨 때는 2등급 나오다가 어떨 때는 4등급 나오고... 특히 국어랑 수학이 심해요 이런 식으로 불안정하면 수능에서는 어떻게 나올까요??
원래는 화작이 쉽다고 해서 화작으로 마음먹고 있었는데, 최근에 언매가 더 유리하다는 얘기도 들어서 헷갈려요
수시 원서 넣는 게 정말 복잡하고 어렵네요 지금이라도 업체 찾아서 컨설팅 받아보려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지금 신청하면 돈 낭비라고 하던데 맞을까요 ㅠㅠ
고3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아이가 올해 수능 결과에 만족하지 못해서 재수를 결심했어요. 처음에는 집에서 독학하겠다고 했는데, 의지가 약한 편이라 기숙학원을 보내는 게 나을 것 같
내신은 2.5 정도이고, 모의고사는 2등급 후반에서 3등급 초반 정도 왔다 갔다 해요. 건국대가 인서울 상위권 대학이라 이 정도 성적으로는 무리가 아닐까 싶은데 혹시라도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