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특목고 vs 강남 일반고
아이가 지금 지방에 있는 외고를 다니고 있는데요, 내년에 강남으로 이사를 가게 되면서 전학을 고려하고 있어요. 강남 쪽 일반고로 전학을 갈지, 아니면 기숙사 생활을 하더라도 지금
아이가 지금 지방에 있는 외고를 다니고 있는데요, 내년에 강남으로 이사를 가게 되면서 전학을 고려하고 있어요. 강남 쪽 일반고로 전학을 갈지, 아니면 기숙사 생활을 하더라도 지금
다들 쉬웠다, 평이했다는 말 많이 하고 인강에서도 많이하는데, 저만 역대급으로 어려웠나요
아이 성적이 애매하게 나와서 교과전형으로는 인서울 중위권 정도, 논술은 상위권도 노려볼 만한데... 학원 선생님은 논술 6개 다 쓰라고 하시고, 컨설팅에서는 교과 3개 논술 3개
정시 컨설팅? 그거 끝나면 뭐하는거죠?
6월부터 계속 떨어지기만 해서 정말 절망적이에요. 6월에는 2등급이었던 과목들이 지금은 4등급으로 떨어졌고, 목표했던 대학은 꿈도 못 꿀 상황이 됐네요 이렇게까지 열심히할 수 있을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킬러 문제는 아무리 해봐도 안 풀려서 아예 포기하고 다른 문제들로 점수를 올리고 싶은데 그러면 1등급은 물건너간건가요
고1 여름방학 전까지 미적분까지 끝내야 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이게 사실인가요? 너무 빨리 나가면 기본기가 약해질 것 같은데 나중에 괜찮을까요?
지거국은 아이가 원하는 전공이 정말 좋고 등록금도 저렴한데, 인서울 사립대는 전공은 아쉽지만 서울이라는 메리트와 네트워크가 있다고 하더라고요ㅠㅠ 취업할 때는 어디가 더 유리할지,
지금까지 생명과학1 공부해왔는데 성적이 계속 3~4등급에서 머물러 있어서 답답해요. 친구가 지구과학이 비교적 쉽다고 해서 바꿔볼까 생각 중인데, 지금 시점에서 바꾸기에는 너무 늦은
언제부터 어떻게 하나요? 모의고사 볼 때마다 앞부분에서 시간을 너무 많이 써서 뒤쪽 문제들을 대충 찍고 끝내는 경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