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고민
고2인데 화학 중간고사 완전 망쳤어요
추석 연휴가 너무 기네요. 편하게 못 쉬겠어요. 그렇다고 공부도 못하겠어요.
추석 연휴가 너무 기네요. 편하게 못 쉬겠어요. 그렇다고 공부도 못하겠어요.
수능 전 마지막 스퍼트 구간인 것 같네요 다들 화이팅하시고, 고3 아니더라도 언젠가 칠 수능 대비 잘하시길 바랍니다
지원한 대학에서 면접 일정이랑 이런것들도 다 나왔고, 정시를 하는 것도 아닌데 아이가 아직 면접 준비를 전혀 안 하고 있어서 정말 걱정되네요ㅠ 이렇게 준비 없이 가도 되는 건가요
교복이 제일 무난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캐리어 끌고 다니는 초딩들과 의대반 간판들 보니 입시 성지구나 싶어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겨울방학 용인비상에 캠프 예약해놨는데 아이가 오히려 더 여유롭게 지내고 있어서 걱정이에요. 캠프 간다고 안심하고 있는 건지 요즘 공부에 집중을 안 하더라고요ㅠㅠ 예비고3인데 이러면
N수생들과 경쟁할 때 현역에게 유리한 점이 있을까요
어느정도 잡으시나요 고3 기준
고1 여름방학 전까지 미적분까지 끝내야 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이게 사실인가요? 너무 빨리 나가면 기본기가 약해질 것 같은데 나중에 괜찮을까요?
지금까지 생명과학1 공부해왔는데 성적이 계속 3~4등급에서 머물러 있어서 답답해요. 친구가 지구과학이 비교적 쉽다고 해서 바꿔볼까 생각 중인데, 지금 시점에서 바꾸기에는 너무 늦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