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고민
지금 과탐 난의도가 의도된거 아닐까요?
저는 난이도 조절을 실패한게아니라 일부러 의도한게 아닌가에 대해서 생각을 좀 해볼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저는 난이도 조절을 실패한게아니라 일부러 의도한게 아닌가에 대해서 생각을 좀 해볼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아직 모의고사 공통에서 조금 틀리고 미적 킬러에서 가끔 틀리는데 뉴런을 듣다가 드릴로 넘어가는게 맞을지 아니면 바로 드릴로 가는게 맞을지 고민이에요ㅜㅠ
저는 이번주는 좀 빡세게 해서 오늘은 오전만 하려구요…..
아이가 카페 차리고 싶다고하는데 요즘 카페장사가 워낙 안된다는 말도 있고 물장사는 남는거라는 사람들도 있는데 뭐가 진짜죠??...??? 제가 알기로는 많이 못버는걸로 아는데 아이
수시 정시 전부 없애버리고 그냥 모든 학생들이 똑같은 과목으로 시험 쳐서 점수대로 대학이랑 과 선택했으면 좋겠습니다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조금 앉아있다가 확 일어서면 특유의 피비린내가 나는데 제가 지금 빈혈이랑 저혈압 동시에 가지고 있어서 아주 난리네요 ;;
수능때 통합사회랑 통합과학을 본다고 하던데, 기출도 없고 정보도 많이 없으니 너무 걱정만 되더라구요 다들 어떻게 대비하시나요
저는 요즘 일어나면 티비보고 배고프면 밥먹고 누우면 릴스나 쇼츠 보다가 자기전까지 계속 휴대폰만 보면서 사는 인생인 것 같은데 이런 도파민 중독 끊을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뭐먹을까요? 저는 김치 볶음밥 좋아해서 김치볶음밥으로 한번 도전해보려고 합니다ㅎㅎ 벌써 침고이네요
이 계절에..? 저도 최근에 알았지만 거의 대부분의 모기는 딱히 인간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 ㅎㅎ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