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미적분은 웬만하면 변곡점으로 접근하면 답인듯요?
계산이 너무 많아서 힘들뿐이지 ….
계산이 너무 많아서 힘들뿐이지 ….
지금은 특성화 고등학교에서 2학년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지금까지는 공부에 별 관심이 없었던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의대를 목표로 해야겠다는 꿈이 생겼습니다.
아이가 수능만을 바라보고 수시도 버렸는데 긴장을 엄청해요 모의고사 6,9모때도 엄청 떨었다고하고 긴장해서 그런지 실수를 많이 했다고 하더라구요 수학에서 2,3점 하나씩 틀리고..
요근래 피부과를 꾸준하게 다니고 있는데 환절기라 그런지 코감기가 심하게 걸린 것 같아서 처방전 달라고 하면 해줄까요?? 너무 간김에 뽕뽑으려는 마인드인가..
고등학교 일반고 진학하는 아이를 둔 부모입니다. 고등학교 진학이 엄청 중요한가보더라구요 입시를 슬슬 알게되다보니… 고등학교 일반고에서 좋은 대학 가기는 좀 힘들까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저 동그란게 계속 움직이면서 각도가 달라져서 모양이 달라지는게 저는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이거 아이가 지구과학 배워서 가르쳐줬는데 ㅋ.ㅋ 너무 모른다며~ 저번에 슈퍼문때 찍은 사

친구가 대학교를 거짓말 치는 것 같은데 어떻게 알아낼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지방대 의대 다니다가 메이저나 인서울 의대 해보려고 반수하는 사람들 있나요?
양꼬치는 제 최애 음식인데요, 오랜만에 먹는 양꼬치만큼 맛있는 음식도 없는 것 같습니다. 양꼬치에 맥주한잔하면 진짜 너무 행복하네요 ㅎㅎ 다들 최애 음식이 뭔가요??

집 근처 작은 초밥집인데 생각보다 맛은 그닥이었지만 그래도 아기자기하니 좋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