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오늘은 초밥으로 뇸뇸
집 근처 작은 초밥집인데 생각보다 맛은 그닥이었지만 그래도 아기자기하니 좋았네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집 근처 작은 초밥집인데 생각보다 맛은 그닥이었지만 그래도 아기자기하니 좋았네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아쉬운 일식집이 생각보다 많죠 ㅠ
그래도 간단하게 초밥먹고 싶을때는 좋을 거 같네요
아홉시만 되면 배고프다고 나오는데 라면이랑 빵밖에 생각이 안 나네요 다들 뭐 주세요
3년 다닌 데서 반이 없어져서 다른 데 테스트를 봤는데 결과가 제일 아래 반이라고 나왔는데 애가 차에서 안 내리려고 하네요 ㅠ
중학교 올라가면서 학원을 옮겨야 하나 계속 고민했거든요 ㅠㅠ 지금 다니는 데는 한 반에 스무 명이고 진도만 쭉 나가요. 숙제는 많은데 틀린 걸 봐주는 사람이 없어서 정말정말 아쉽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