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원서접수로 계속 싸우다가
결국 아이가 원하는 대로 냈습니다.. 떨어지더라도 자기가 책임지는 나이니까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결국 아이가 원하는 대로 냈습니다.. 떨어지더라도 자기가 책임지는 나이니까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부모님들도 재수에 예민할 수 밖에 없죠 아무래도 돈도 돈이고 시간도 시간이니 재수 각오하더라도 아이가 원하는 대학을 지원한 이유가 있으면 그것만으로도 엄청 좋다고 생각합니다
12시에 깨우면 대답만 하고 한시에 일어나서 밥 먹고 다시 눕는 고1 주말 계속 이렇게 보낼까요 고3되면 철들려나요
고3인데요 새벽 두시에 방에서 웃음소리가 나서 들어가보면 헤드셋 쓰고 게임하고있어요 성적은 계속 잘 나와서 뭐라고 하기도 애매합니다 ㅎ.. 😢
중학교 올라가면서 학원을 옮겨야 하나 계속 고민했거든요 ㅠㅠ 지금 다니는 데는 한 반에 스무 명이고 진도만 쭉 나가요. 숙제는 많은데 틀린 걸 봐주는 사람이 없어서 정말정말 아쉽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