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학원비만 100만 원인데 성적은 요지부동~

수학, 영어에 과학 단과 하나 넣었더니 딱 100만 원 찍네요 이마저도 교재비 특강비 제외하고라서 결국 더 들어간다고보면 되고, 근데 성적은 매번 제자리걸음이네요 이 돈이면 차라리 애 명의로 주식을 사줄까 싶다가도 남들 다 보내는데 우리 애만 안 보내면 진짜 뒤처질까 봐 무서워서 못 끊겠어요;; 학원 선생님은 애가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 한다고만 하시고.. 정작 애는 학원 끝나고 오면 게임하기 바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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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과감하게 끊고 싶은데 끊으면 또 너무 뒤쳐지는거 아닌지 싶고..

    7달 전
    지혜밸리작성자

    정말요 ㅠㅠ

    7달 전
  • 달근태풍

    공감되네요 그래도 학원은 보내는게 맞다고생각해요. 학원의 최후의 보루

    7달 전
  • Aim

    제자리 걸음같고 학원 다니나 마나 같지만.... 끊으면 그마저도 안 나와요. 그마저도 안 하고 모두 엉망진창돼요.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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