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고민
무작정 학원 늘리는 것도 별로네요
고2 때 욕심부려서 학원 개수를 갑자기 늘렸거든요. 남들 다 하는 건 다 해야 할 것 같아서 국영수에 탐구까지 풀로 돌렸는데.. 결국 사달이 났네요 ㅠ 스트레스 때문인지 탈모도 오고 밤에 잘 때 소리 지르면서 깨는 거 보고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어요.. 입시가 급해도 아이 상태 봐가면서 천천히 늘리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다른 분들도 꼭 아이 건강 먼저 챙기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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