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에서 정시만 준비해도 괜찮을까요
고1이구요, 내신이 너무 망해서 수시는 포기하고 정시만 준비하려고 해요. 내신이 4점대라서 어차피 수시로는 갈 곳이 없을 것 같거든요. 그런데 주변에서는 현역에서 정시만 하는 건 너무 위험하다고 해요.. 모의고사는 2점대 후반 정도 나오고 있어서 정시로도 어느 정도 대학은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차라리 수시 준비할 시간에 수능 공부에 더 집중하고 싶은데 선생님들 설득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1이구요, 내신이 너무 망해서 수시는 포기하고 정시만 준비하려고 해요. 내신이 4점대라서 어차피 수시로는 갈 곳이 없을 것 같거든요. 그런데 주변에서는 현역에서 정시만 하는 건 너무 위험하다고 해요.. 모의고사는 2점대 후반 정도 나오고 있어서 정시로도 어느 정도 대학은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차라리 수시 준비할 시간에 수능 공부에 더 집중하고 싶은데 선생님들 설득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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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수시해주세요
저도 이렇게 생각합니다. 수시. 엄청 좋은 제도이고. 만약 지방산다면 더더욱인데. 굳이 이 기회를 놓치고. 공정한 경쟁에. 뛰어들 필요가 있는가? 싶습니다.
수시해 주세요, 수능최저 있는 수시해주세요~ 논술 추천합니다. 인서울 4점대로도 합격하고싶다면 수능+논술로 준비해 두세요, 우리 동네에서는 일단 3점대까지 만들라고 해요, 그리고 모고 2합 5, 3합7 이렇게 만들라고 해요. 그리고 주1회 논술 꾸준히 2학년 여름부터 시켜요, 숭실대, 세종대, 1학년부터 시키면 그.이상도 가능하다고 해요, 고양 화정 3호선에 가면 이지베스트학원에 가면 맞춤형으로 해준다고 해서 마지막 희망을 잡고, 해요. 블로그 들어가보세요, 돈드는 거 아니니까, 거기서.진학.방법 얻고 있어요
고1모고는 고1만 시험대상이라서 크게 변별없습니다. 오히려 고1때 잘 맞고 이후로는 내리막인 경우 태반입니다
선생님 말씀 들으시는게 좋아요
지금 고1이면 새로운 교육과정이라.. 힘듭니다
보통 수시보다 정시가 훨 배로 어렵습니다.
시간 많으니 수시 정시 둘 다 챙기세요
재학생은 수시가 훨씬 유리해서 최저 맞추는 수시를 권합니다 정시 노리면 재수할 가능성이 높구요~
인서울이 목표를 잡고 1-1 4등급, 1-2 3등급 2-1, 2등급 2-2 1등급, 3-1 1등급으로 마무리하면 2점대인데, 지균이나 기회균형과 같은 전형을 쓸 수 있으면 수시가 나을 것으로 봅니다. 또 수시 60% 정시 40% 또는 수시 70% 정시 30%로 정시 비율보다 수시 비율이 더 많아 수시가 훨씬 유리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작성자분께서 1학년 말 모고 1점 후반 이상 맞을 정도로 열심히 하신다면 정시가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정시더라도 내신 반영이 있기 때문에 내신은 적어도 2점후반~3점중후반 유지하셔야 정시를 지원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분, 본인의 현재 상황을 고려하여 선택과 집중을 해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과학은 손도 안댔다 싶긴했는데 38점은 넘한거 아닌가요ㅠㅠㅠ 지금부터 과학 학원을 따로 붙여야 하는건지
퇴근길에 아이 위치를 확인하는게 습관이 됐는데 3주째 집에서 움직이지를 않길래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알고보니 휴대폰 설정에서 위치 권한을 꺼놨더군요.. 학원에 전화해보니 출석은 다
준비는하나도안하고... 필즈2a4과정 중이고 기적의연산법은 중학1a들어가서 소인수분해하고 교과는 정말손안댔는데ㅠㅠ 현초3 합격가능성있을까요? 준비를시키기엔 이미 늦어서 .. 당장
새 학원 상담에서 레벨테스트를 보고 나왔는데, 생각보다 낮은 반을 권유받으신 적 있으시죠. *"학교 시험은 잘 봤는데 왜 이 반이지?"* 싶으셨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레벨테스트는 아이 실력에 점수를 매기는 시험이 아닙니다. **그 학원의 진도표에서 어디부터 시작할지 정하는 배치 시험**이에요. 수많은 학원과 학부모를 이어온 학원의신이 결과지를 읽는 법과 반 배정이 납득되지 않을 때 물어볼 것을 정리했습니다😉

같은 상가 건물에 학원, 교습소, 공부방 간판이 나란히 붙어 있는 걸 보신 적 있으실 거예요. 혹시 이 셋의 차이점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뭔가 다르겠지~ 하고 지나치셨을 수도 있을거예요. 그런데 셋은 크기로 나뉜 이름이 아닙니다. **학원법이 정해놓은 서로 다른 등록 형태**예요. 간판이 바뀌는 순간 강사를 둘 수 있는지, 한 반에 몇 명까지 앉을 수 있는지, 몇 과목을 가르칠 수 있는지가 함께 바뀝니다. 수많은 학원과 학부모를 이어온 학원의신이, 셋이 법으로 어떻게 갈리는지부터 우리 아이에게 무엇이 달라지는지까지 정리했습니다😉

새 학기 학원 시간표를 짜다 보면 어느새 요일이 다 차 있죠. 하나씩 늘릴 때는 다 이유가 있었는데, 막상 한 주를 펼쳐놓고 보면 이게 맞나 싶어집니다. 주변에서는 셋은 기본이라고 하고, 어떤 집은 둘로 충분하다고 합니다. 이런 이야기가 도움이 안 되는 건 **개수만 세면 정작 아이가 감당하는 양이 안 보이기 때문**이에요. 같은 세 개라도 숙제가 거의 없는 조합과 매일 밤을 잡아먹는 조합은 아이에게 전혀 다른 무게입니다. 세어야 할 것은 개수가 아니라 **한 주에서 학원이 가져가는 시간**입니다. 학원을 늘렸는데 달라진 게 없다면 대개 여기에 원인이 있습니다. 수많은 학원과 학부모를 이어온 학원의신이, 개수 대신 무엇을 체크해야 하는지, 줄여야 할 때 무엇부터 빼야하는지도까지 정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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