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신 5등급제
- # 고1 자퇴 증가
내신 리셋 논란

📍 핵심 요약
- 내신 5등급제 도입 후 1등급 문턱이 높아지면서 '내신 리셋'을 노린 자퇴·재입학 고민이 늘고 있어요
- 강남3구는 고1 자퇴생 비율이 전체 학년 평균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어요
- 자퇴해도 학적·성적 기록이 자동 초기화되는 게 아니라서 대학별 전형 기준을 꼼꼼히 확인해야 해요
요즘 고1 학생들 사이에서 '내신 리셋'이라는 말이 화제예요. 내신 5등급제가 시행되면서 1등급 받기가 더 어려워졌거든요. 예전엔 1등급이 상위 4%였는데 지금은 상위 10%, 2등급은 무려 상위 34%까지라서 한 번만 성적을 망쳐도 따라잡기 힘들다는 불안감이 커졌어요. 그래서 일부 학생들은 자퇴 후 검정고시로 수능에 집중하거나, 아예 학교를 그만뒀다가 다시 입학해서 내신을 새로 받으려고 해요. 실제로 강남3구에서는 고1 자퇴생 비율이 다른 학년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어요. 하지만 자퇴·재입학한다고 성적이 무조건 리셋되는 건 아니에요. 학적 기록 처리 방식이 학교마다 다르고, 대학별 전형 방식도 다 달라서 신중하게 따져봐야 해요. 교육부도 학적 기록 방식을 손질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하네요.
💡 시사점
학원
내신 리셋만 믿고 수능·학교생활 균형을 놓치지 않도록, 전형별 맞춤 상담과 학적 처리 정보 안내를 강화해야 해요.
학부모
자퇴·재입학이 실제로 유리한지, 목표 대학 전형 기준부터 꼭 확인해보세요.
뉴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