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눈치작전 방지
- # 접수번호 난수화
정시 원서접수 개선

📍 핵심 요약
- 정시 경쟁률, 마감 다음 날 공개로 변경 추진
- 접수번호에 난수 적용해 지원 현황 유추 차단
- 수시 먹통 사태 후속 대책, 대학들은 시스템 개편 부담
2027학년도 대입 정시모집부터 최종 경쟁률 공개 시점이 원서접수 마감 다음 날로 바뀔 전망이에요. 지금까지는 마감 직후 경쟁률이 공개되다 보니 마지막 순간 '눈치작전'으로 접속이 몰려 서버 장애가 자주 일어났거든요. 접수번호에도 난수를 적용해서 지원자 수나 순서를 유추하지 못하게 막기로 했어요. 이건 지난달 수시모집 때 발생한 원서접수 '먹통' 사태 때문에 나온 후속 대책이에요. 다만 대학들은 두 달 남짓한 짧은 준비 기간 동안 시스템을 바꿔야 해서 부담이 크다고 토로하고 있어요. 교육부는 아직 확정된 건 아니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어요.
💡 시사점
학원
정시 지원 전략 안내 시 경쟁률 공개 지연과 눈치작전 변화를 반영해 학생별 맞춤 상담을 준비해야 해요.
학부모
자녀 지원 대학의 경쟁률 공개 시점과 시스템 변경 여부를 미리 확인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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