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선생님마다 방법이 달라서 아이가 너무 혼란
과외 선생님이 구조독해는 절대 하지 말라고 하거든요 근데 학원에서는 구조독해 방식으로 계속 수업을 하고 있어서 아이가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솔직히 저도 국어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잘 몰라서 그냥 전문가들 믿고 맡겼는데 이렇게 방향이 다를줄은 몰랐습니다 아이한테 그냥 둘 다 해보라고 했더니 오히려 더 헷갈려하는것같고 성적도 그대로고 의욕도 없어보여요 구조독해가 좋은 방법인지 아닌지 저는 판단이 안 되는데 사실 이게 맞다 틀리다 딱 정해진 것도 없는거 아닌가요 학원이랑 과외 선생님 방식이 충돌할 때 어떻게 조율하셨나요 그냥 한쪽을 포기하고 한 방향으로 가는 게 맞는건지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