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아이가 재수하겠다고 우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목표했던 대학에 못 미쳐서 너무 속상해하는데, 엄마 입장에서는 재수가 걱정되네요. 1년을 또 공부만 한다는 게 아이한테 너무 가혹한 것 같기도 하고, 재수해서 성적이 더 떨어지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요. 일단 지금 점수로 갈 수 있는 대학 가서 편입을 준비하는 건 어떨까 싶은데, 아이는 절대 싫다고 하네요 여기서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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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지히삼

    본인이 재수하겠다고 하면 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9달 전
    현희씨

    맞음 억지로 대학 보내면 나중에 후회하고 원망할 수도 있거든요ㅠ

    9달 전
    한국찬란

    재수 결심이 확고하면 믿고 지원해주세요

    9달 전
  • 똑딱이마미

    편입도 쉽지 않아요. 대학 다니면서 편입 준비하는 게 생각보다 힘듭니다

    9달 전
  • 레미스타

    본인 의지가 있으면 해낼 수 있어요^^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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