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식중독

📍 핵심 요약
- 서울 강동구 중학교 학생 30여 명이 아리수 음수대 물을 마신 후 설사·복통 증상 발생
- 서울시는 인근 배급수관 정비공사와의 연관성을 조사 중이며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 실시
- 현재 추가 환자는 없고 학생들은 개인 음용수 사용, 조사 결과는 2개월 후 발표 예정
서울 강동구 A 중학교에서 학생 30여 명이 교내 아리수 음수대 물을 마신 후 설사와 복통 증상을 보였어요. 16일 발생한 이 사건으로 학교는 전교생 430명을 대상으로 역학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다행히 추가 환자는 없는 상황이에요. 서울시는 12일 인근에서 실시한 배급수관 정비공사와의 연관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는데요. 현재 학생들은 개인 음용수를 사용하고 있고, 급식용 물은 급수차로 지원하고 있어요. 보건 당국의 정밀 조사 결과는 2개월 후 나올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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