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컬대학30 #의대생

📍 핵심 요약
- 지방거점국립대 9곳이 '글로컬대학30'과 '서울대 10개 만들기' 두 정책의 지원 대상으로 중복 선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 두 사업 모두 수조 원 규모의 막대한 예산이 필요하지만 구체적인 재원 조달 방안은 아직 미정 상태다.
- 지원이 지거국에 집중되면 지역 사립대와 중소대학이 정책 사각지대에 놓일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차의과대 2학년들이 수업 방해 선배들의 제적을 요구하며 교육부에 신고
- 을지대는 수업 복귀 방해 의대생 2명에게 징계 처분 내려
- 교육부는 각 대학에 사실관계 확인 후 학칙에 따른 엄중 조치 요청
글로컬대학30
지방거점국립대 9곳이 모두 '글로컬대학30'에 선정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이재명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공약과 지원 대상이 겹친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어요. 글로컬대학30은 비수도권 대학에 5년간 최대 1000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고, 서울대 10개 만들기는 지거국 9곳에 연간 3000억 원씩 투입하는 구상이에요. 두 사업 모두 수조 원 규모의 막대한 예산이 필요한데, 지원 대상마저 겹치다 보니 기존 사업 조정이 불가피할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와요. 특히 지원이 지거국에 집중되면 사립대나 중소대학이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다는 걱정도 커지고 있답니다.
의대생
의대 증원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후배들이 선배들의 수업 방해 행위에 반발하고 있어요. 차의과대 2학년 학생들은 수업을 방해한 선배들의 제적을 학교에 요구하고 교육부에도 신고했다고 해요. 이는 의대 증원 사태 이후 후배들이 선배들의 제적을 요구한 첫 사례라고 하네요. 을지대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벌어져 수업 복귀를 방해한 의대생 2명이 징계 처분을 받았어요. 교육부는 신고 접수 내용을 각 대학에 전달하며 학칙에 따라 엄중 조치하라고 요청한 상태예요. 의대 내에서 수업 거부를 둘러싼 갈등이 점점 심화되고 있는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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