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서초 신규 교사 #차의과대 협박

#강남서초 신규 교사 #차의과대 협박

📍 핵심 요약

  • 강남·서초 초등학교 교사 중 경력 5년 미만이 20% 넘어 전국 평균의 두 배
  • 학부모들의 과도한 민원과 과밀 학급 문제로 경험 많은 교사들이 떠나는 상황
  • 서울시교육청이 강남·서초 교사 전출 조건을 5년에서 10년으로 연장하는 대책 마련
  • 차의과대 의전원 3학년이 2학년 후배들에게 수업 참여 방해 및 협박 실시
  • 피해를 받은 2학년 학생 14명이 변호사 선임해 소송 준비 중
  • 교육부는 의대생 복귀 방해 관련 18건을 수사기관에 의뢰한 상태

강남서초 신규 교사

서울 강남·서초 지역 초등학교에 신규 교사들이 몰리고 있어요. 학부모들의 과도한 민원 때문에 경험 많은 교사들이 떠나면서 생긴 현상인데요. '운동장 우레탄 알갱이 두 개를 던졌다'거나 '자가 거주자니까 우리 애를 더 신경 써달라'는 식의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어요. 강남·서초 지역 초등교사 중 경력 5년 미만 비율이 20%를 넘어 전국 평균의 두 배에 달하고, 과밀 학급 문제까지 겹쳐 교사들이 이 지역 근무를 기피하고 있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 지역 교사들의 전출 조건을 5년에서 10년으로 늘리는 방안까지 내놨어요.

차의과대 협박

차의과대 의전원에서 의대 증원 반대로 수업 거부 중인 3학년 선배들이 2학년 후배들에게 수업 참여를 막고 협박한 일이 발생했어요. 제적 통보를 받은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수업 들으면 대가 치르게 될 것'이라며 SNS로 협박하고, 심지어 휴대폰을 압수해가며 블랙리스트를 만들겠다고 위협했다고 해요. 이에 2학년 학생 14명이 변호사를 선임해 학교와 선배를 상대로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측은 가해자를 특정하지 못했다면서도 확인되면 단호히 조치하겠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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