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업체 #서울대 교수

📍 핵심 요약
- 경북 구미 지역 교복업체 6곳이 5년간 입찰 담합으로 적발됐다
- 업체들은 낙찰자를 미리 정하고 담보금 500만원까지 주고받았다
- 공정위가 과징금 1억9천만원 부과하고 시정명령을 내렸다
- 서울대 교수가 수업에서 중국을 '후진적', '야만적'이라 표현하며 친중 세력 음모론 언급
- 대학원 자치회가 중국인 유학생 고려해 혐오 발언이라며 인권위 소집 요청
- 해당 교수는 중국 부상에 대비 안 하는 한국 사회 우려 표현이라고 해명
교복업체
경북 구미 지역 교복업체 6곳이 5년간 학교 교복 공동구매 입찰에서 담합을 벌이다 적발됐어요. 스쿨룩스, 아이비클럽 등 주요 교복업체들이 서로 만나서 낙찰자를 미리 정하고, 심지어 배신 방지용으로 500만원씩 담보금까지 주고받았다고 하네요. 공정위는 이들에게 총 1억9천만원의 과징금과 시정명령을 내렸는데, 이런 담합으로 인해 교복 가격이 높게 책정되면 결국 학부모와 학생들의 부담이 커지게 되거든요. 앞으로는 교복 입찰에서 공정한 경쟁이 이뤄지길 기대해봅니다.
서울대 교수
서울대 사회학과에서 한 교수가 수업 중 중국을 '후진적', '야만적'이라고 표현하고 친중 세력 음모론을 언급해 논란이 되고 있어요. 대학원 자치회는 중국인 유학생들을 고려할 때 혐오 발언이라며 인권위 소집을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교수는 중국 혐오가 아니라 중국 부상에 대비하지 않는 한국 사회를 우려하는 과정에서 나온 표현이라고 해명했어요. 서울대 사회학과는 2017년부터 인권위를 운영하며 이런 문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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