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자격증

#민간자격증

📍 핵심 요약

  • 민간자격증이 5만8천개까지 급증했지만 국가공인은 97개뿐
  • 3시간 내로 쉽게 취득 가능하지만 발급료 10만원 수수료 장사 논란
  • 기업들은 공신력 없는 민간자격증을 채용에서 무시한다고 밝혀

취업난 속에서 스펙 보완을 위해 민간자격증을 따는 취업준비생들이 늘고 있어요. 현재 등록된 민간자격증이 5만8천개에 달하는데, 매년 6천개씩 새로 생기고 2천개씩 사라지고 있답니다. 기자가 직접 도전해본 결과 전산회계 1급은 3시간 40분, 웹소설 작가 1급은 1시간 30분 만에 취득 가능했어요. 강의 수강 후 예상문제와 동일한 온라인 시험을 보면 합격하는 구조로, 자격증 발급료로 약 10만원을 받아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 인사담당자들은 공신력 없는 민간자격증은 채용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밝혀, 취업준비생들의 불안감을 이용한 '자격증 장사' 비판이 커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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