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18세 선거권

📍 핵심 요약
- 만 18세 선거권 부여로 19만여 명의 고3 학생이 첫 투표권 획득
- 사전투표와 본투표 일정이 수험생들의 학업 일정과 겹쳐 부담
- 6월 모의평가를 앞두고 많은 수험생들이 투표 포기
이번 대선에서 처음으로 선거권을 갖게 된 만 18세 고3 유권자들이 투표와 시험 준비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어요. 전국 고3 학생 45만여 명 중 19만 명이 첫 투표권을 얻었지만, 사전투표가 평일에 진행되고 본투표 다음날이 6월 모의평가라 많은 수험생들이 투표를 포기하는 상황이에요. 학생들은 시험 준비에 대한 부담과 투표 참여 사이에서 갈등하며, 수험생을 배려한 일정 조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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