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등록금 전액 지원
- # 내신 상위권 쏠림
지방거점국립대 교과전형

📍 핵심 요약
- 지방거점국립대 교과전형 지원자 4명 중 1명이 내신 1·2등급대 상위권
- 내년 등록금 전액 지원 등 정부 정책이 지원 증가에 영향
- 상위권 쏠림으로 합격선 변화 가능성, 수능최저·충원 결과 변수
요즘 지방거점국립대 수시 교과전형에 성적 좋은 학생들이 많이 몰리고 있대요! 진학사가 수험생 약 3만 명의 성적을 분석해보니, 교과전형 지원자 4명 중 1명이 내신 1·2등급대 학생이었다고 해요. 작년보다 5.8%포인트나 늘어난 수치래요. 인문·자연계열 할 것 없이 지원자 평균 내신등급도 전반적으로 올랐는데, 이건 내년부터 지방국립대 신입생 등록금을 전액 지원해주는 정부 정책 영향이 큰 것 같아요. 실제로 설문에서도 지원자 41.8%가 등록금 지원이 지원 결정에 영향을 줬다고 답했대요. 다만 최종 합격선은 수능최저 충족 여부나 충원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하셔야 해요.
💡 시사점
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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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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