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소년 마음건강
- # 중학생 자살 비율
중학생 우울감 증가

📍 핵심 요약
- 중학생 자살 비율이 38.4%로 고등학생을 앞질렀어요
- 중학생 우울감(26.2%)이 고등학생(25.1%)보다 높았어요
- 여학생의 우울감·스트레스가 남학생보다 훨씬 높아요
입시 압박이 제일 클 것 같은 고등학생보다 오히려 중학생이 우울감을 더 많이 느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어요. 지난해 우울감을 경험한 중학생 비율은 26.2%로 고등학생(25.1%)보다 높았고, 이런 현상이 벌써 3년째 이어지고 있대요. 실제로 올해 상반기 스스로 목숨을 끊은 초·중·고 학생 112명 중 43명(38.4%)이 중학생이었어요. 지난해에도 비슷한 비율이었고요. 전문가들은 마음 건강 지원을 더 이른 시기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해요. 성별로 보면 여학생의 우울감(29.9%)과 스트레스(50.3%)가 남학생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어요.
💡 시사점
학원
중등부 학생 정서 상태를 더 세심히 살피고, 상담·휴식 프로그램을 입시 일정에 함께 넣어보세요.
학부모
중학생 자녀의 감정 변화를 자주 살피고 대화할 시간을 꼭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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