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거점국립대 #정치적 중립

📍 핵심 요약
- 부산대 교수회, 대선 후보들에게 재정 지원 확대 촉구
- 서울대와 부산대의 전임교원 수 898명 차이, 교육비 2.3배 격차
- 지역 발전과 수도권 일극화 해소 위해 동등한 지원 필요
- 교사들이 학생들의 정치적 혐오 표현 제지에 어려움을 겪음
- 학생들이 제지 시 특정 정당 지지 의혹 제기
- 선관위, 교육 목적 지도도 정치적 중립 준수 강조
국가거점국립대
부산대 교수회가 대선 후보들에게 국가거점국립대를 위한 획기적인 재정 지원을 촉구했어요. 지난해 기준으로 보면 부산대와 서울대의 재학생 수는 비슷하지만, 전임교원 수는 898명이나 차이가 나고 학생 1인당 교육비도 2.3배나 차이가 난다고 해요. 교수회는 수도권 일극화 해소와 지역 발전을 위해 부산대도 서울대 수준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답니다. 특히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에 재정 지원 내용을 포함시키는 등 제도화도 요구했네요.
정치적 중립
대선을 앞두고 인천지역 교사들이 곤란한 상황에 처했어요. 학생들이 특정 정당 후보를 비하하거나 혐오 표현을 사용할 때 제지하면 '선생님이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거 아니냐'는 항의를 받고 있거든요. 교사들은 교육 목적으로 지도하려 해도, 오해를 살까봐 극도로 조심하는 상황이에요. 선관위는 교원들이 선거에 영향을 미칠 행동을 해서는 안 되며, 교육 목적의 지도도 중립을 지키며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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