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사 법적 책임
- # 수학여행 축소
현장체험학습 감소

📍 핵심 요약
- 숙박형 현장체험학습 하는 초등학교가 2년 새 724곳 줄었어요
- 안전사고 법적 책임 부담 때문에 교사들이 체험학습을 꺼리고 있어요
- 교육부가 책임 면제 등 지원 방안을 내놨지만 시행은 내년이에요
요즘 수학여행이나 수련회 같은 숙박형 체험학습 가는 초등학교가 눈에 띄게 줄고 있대요. 2023년엔 3703곳이었는데 2025년엔 2979곳으로 724곳이나 줄었다고 해요. 하루짜리 체험학습도 마찬가지로 줄어드는 추세고요. 가장 큰 이유는 안전사고가 났을 때 교사가 법적 책임을 질 수 있다는 부담감 때문이에요. 실제로 2022년 속초 체험학습 사망사고로 인솔 교사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으면서 교사들 불안감이 더 커졌대요. 설문조사에서는 초등교사 96.2%가 체험학습 추진에 부정적이라고 답했을 정도예요. 교육부와 국회가 관련 법 개정을 추진 중이지만 아직 속도가 더딘 상황이에요.
💡 시사점
학원
체험학습 축소로 학교 일정이 줄면서 방학·연휴 패턴이 바뀔 수 있어요. 일정 변화에 맞춰 학사 스케줄을 유연하게 조정해보세요.
학부모
자녀 학교의 체험학습 일정이 줄었는지 확인하고 대체 활동을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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