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비하 #교권침해

#여성비하 #교권침해

📍 핵심 요약

  • 안양의 한 고교 체육대회에서 여성 비하 피켓 등장해 SNS 논란
  • 학교 측, 성차별적 중대 사안으로 인정하고 공식 사과
  • 안양여성연대, 교내 혐오 문화 점검과 성평등 교육 확대 촉구
  • 초등학생이 성적 불만으로 교사 폭행
  • 교육당국, 교사 보호 조치 및 학생 분리 실시
  • 전교조, 교권보호 법안 제정 위한 서명운동 시작

여성비하

경기도 안양의 한 고등학교 체육대회에서 남학생들이 '여자 목소리는 80㏈을 넘어선 안 된다', '여자는 남자 말에 말대꾸하지 않는다'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어 논란이 됐어요. SNS를 통해 사진이 퍼지면서 큰 파장을 일으켰고, 학교 측은 성차별적 인식이 드러난 중대 사안으로 보고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답니다. 안양여성연대는 이를 단순한 학생들의 일탈이 아닌 교육공동체 전체의 구조적 문제로 보고, 교내 혐오 문화 점검과 성평등 교육 확대를 요구하고 나섰어요.

교권침해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에서 충격적인 교권침해 사건이 발생했어요. 3학년 학생이 수학 단원평가 오답풀이 중에 자신의 답이 맞았다고 주장하면서 담임교사의 무릎과 손, 발목을 때리고 할퀴는 폭력을 행사했다고 해요. 교육지원청은 즉시 교권보호위원회 개최를 요청했고, 교사는 특별휴가와 병가로 분리 조치됐어요. 학생은 부모와 함께 사과편지를 제출했지만, 전교조 경기지부는 이를 공교육의 기반을 흔드는 폭력이라 규정하고 교권보호 법안 제정을 위한 서명운동에 돌입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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