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원 감축 조건
- # 규제 특례 적용
사립대 특성화 지원

📍 핵심 요약
- 사립대 33곳 선정, 5년간 6000억원 지원
- 교육과정·교원·시설에 자유롭게 사용 가능, 대신 정원 3% 감축
- 국립대 쏠림 논란 속 사립대 달래기 성격도
교육부가 사립대학 33곳을 골라서 올해부터 5년간 총 600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어요. 4년제는 경남대, 대전대, 목원대 등 16곳, 전문대는 경기과학기술대, 대구과학대 등 17곳이 선정됐답니다. 4년제는 매년 평균 50억, 전문대는 평균 20억씩 받아서 교육과정 개발이나 교원 채용, 시설 확충 등에 자유롭게 쓸 수 있어요. 대신 2030학년도까지 입학정원을 3% 이상 줄여야 하고, 선택과 집중으로 특성화 분야에 힘을 쏟아야 해요. 국립대 중심 지원에 불만이 많았던 사립대들을 달래려는 목적도 있다고 하네요.
💡 시사점
학원
선정 대학의 특성화 분야와 정원 감축 계획을 파악해 진학 상담 포인트로 활용하면 좋아요.
학부모
자녀가 관심있는 대학이 선정됐는지, 어떤 분야를 특성화하는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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