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부정행위 적발

📍 핵심 요약
- 수능 부정행위 적발의 90%는 종료령 뒤 마킹, 전자기기 미제출, 4교시 위반
- 4교시엔 첫째 과목 답안지 수정만 해도 자진신고해도 전 과목 0점 처리
- 올해부터 스마트안경 반입 금지, 적발 시 내년 수능 응시 자격까지 박탈
수능 부정행위 적발 사례를 보면 커닝보다 '몰라서' 당하는 경우가 훨씬 많아요. 최근 5년간 적발된 1229건 중 열에 아홉이 종료령 뒤 마킹, 전자기기 미제출, 4교시 탐구 응시 방법 위반이었대요. 특히 4교시엔 첫째 과목 답안지를 둘째 과목 시간에 건드리기만 해도 바로 무효 처리돼요. 자진 신고해도 봐주지 않고 전 과목 0점이라니 정말 무섭죠. 휴대전화뿐 아니라 전자시계까지 반입 금지 물품이라는 걸 모르는 수험생도 많아요. 올해부터는 스마트안경도 금지되는데, 적발되면 내년 수능 응시 자격까지 박탈된다고 하니 꼭 확인하고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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