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공식 붕괴

📍 핵심 요약
- 지역거점 국립대 9곳 수도권 지원자 5만 명 돌파, 전년比 12% 증가
- 서울대 10개 만들기 선정 대학들 지원자 대폭 상승, 부산대는 126.7% 급증
- 등록금 무상화·취업 연계 효과로 인서울 공식 흔들려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지역거점 국립대 9곳에 지원한 수도권 학생이 5만 명을 넘었대요. 작년보다 12%나 늘어난 수치라고 하네요! 특히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에 선정된 부산대, 충남대, 전남대 지원자가 크게 늘었는데요, 부산대는 무려 126.7%나 증가했대요. 정부가 이 대학들을 지역 성장 거점으로 키우려고 5년간 대규모 지원을 하기로 했거든요. 등록금 무상화 정책과 지역 대기업 취업 연계 구조가 학생들 마음을 움직인 것 같아요. 취업난이 심해지면서 '인서울' 간판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따지는 학생들이 늘어난 거죠. 반수를 통해 지방 사립대에서 국립대로 옮기려는 움직임도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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