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상담 경쟁 심화

📍 핵심 요약
- 학생부 상업적 이용 금지로 공공 대입상담 수요 폭증
- 상담 예약 3분 만에 마감, 대기표 받아도 상담률 63%
- 상담 수요 133% 증가했지만 상담사는 34%만 늘어 인력 부족
2027학년도 대입을 앞두고 공공 대입상담을 받으려는 경쟁이 엄청 치열해졌어요. 대교협이 진행하는 대입박람회 상담 예약은 시작하자마자 3분 만에 마감될 정도라고 해요. 학생부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게 법으로 금지되면서, 돈 안 들이고 믿을 수 있는 공공 상담의 인기가 더 높아진 거죠. 현장에서 대기표를 받으려 해도 2시간 반을 기다려야 하고, 그마저 실제 상담까지 이어지는 비율은 63%에 그친대요. 상담 수요는 2년 사이 133%나 늘었는데 상담 인력은 34% 느는데 그쳐서, 국정감사에서 공공 상담 확대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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