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프리 스쿨 확산

📍 핵심 요약
- 경기 북부 554개 학교가 '폰프리 스쿨' 선언에 동참했어요
- 학생들은 '100일의 기적' 프로그램으로 12월 15일까지 실천을 이어가요
- 학교를 넘어 가정에서도 실천하는 '폰프리 홈'으로 확장 중이에요
경기도교육청이 '폰프리 스쿨' 정책을 본격 확대하고 있어요. 지난달 남부 지역에서 시작한 선언식이 이번엔 북부 지역으로 이어졌는데, 무려 554개 학교가 동참했다고 해요. 안민석 교육감은 단순히 선언만 하고 끝내는 게 아니라 '폰프리 100일의 기적'이라는 실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중이에요. 9월 26일부터 12월 15일까지 100일 동안 학생들이 직접 스마트폰 사용을 조절해보는 거죠. 한 학생은 앱 사용 시간을 설정하고 알람시계를 쓰면서 스마트폰 없이 친구들과 얼굴 보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늘었다고 전했어요. 교육청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이제 '폰프리 홈'으로 가정에서도 부모가 먼저 스마트폰을 내려놓자는 캠페인까지 확장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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