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앨범 촬영 강요

📍 핵심 요약
- 딥페이크 범죄 피해 교사들에게 졸업앨범 촬영 강요 문제 제기
- 인천교사노조, 교직원 사진 촬영 자율화 공문 발송 촉구
- 촬영 거부 사유 설명 없이도 거부 가능한 절차 마련 요구
요즘 딥페이크 범죄 피해를 입은 교사들이 늘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학교에서는 졸업앨범 촬영을 사실상 강요하는 분위기가 여전하다고 해요. 인천교사노조는 22일 교직원 사진 촬영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게 해달라고 인천시교육청에 요청했어요. 실제로 딥페이크 범죄 피해를 입은 교사 2명도 소속 학교로부터 사진 촬영 요구를 받았다고 해요. 노조는 촬영을 거부해도 그 이유를 굳이 밝히지 않아도 되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어요. 피해 사실을 설명해야 하는 것 자체가 교사에게 또 다른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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