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의대 지원자 감소

📍 핵심 요약
- 서울권 의대 지원자 수가 10년 새 최저치를 기록했어요
- 지방 의대들이 지역학생 선발 비율을 70%까지 늘렸어요
- 서울 상위권 학생 일부는 반도체 계약학과로 지원을 옮겼어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권 8개 의대 지원자 수가 1만 6181명으로 최근 10년 중 가장 적었대요. 지방 의대들이 지역인재전형에 더해 지역의사선발전형까지 도입하면서 지역학생 선발 비중을 확 늘렸거든요. 실제로 지방 27개 의대의 지역학생 선발 비율이 2022학년도 38%에서 2027학년도엔 무려 70%까지 올랐어요. 그러다 보니 서울 학생들이 의대 가기가 예전보다 훨씬 어려워진 거죠. 대신 서울 상위권 학생들 중 일부는 취업이 보장된 반도체 계약학과로 눈을 돌리고 있대요. 실제로 연세대, 성균관대, 고려대 등 5개 반도체 계약학과 지원자가 전년보다 19.4%나 늘었다고 하네요.
뉴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