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제적 #식중독 #방과후학교

📍 핵심 요약
- 의대생 8305명 유급, 46명 제적 위기 상황
- 의협, 제적 시 집회·휴진·파업 등 강력 대응 예고
- 의료계 정상화엔 교육환경·미래 비전 제시 필요
- 서울 서대문구 초등학교에서 100여명 식중독 의심 증세 발생
- 급식실 D등급으로 폐쇄되어 체육관에서 외부 급식 배식
- 당국, 정확한 원인 파악 위해 역학조사 진행 중
- 전국 초등학교 32.1%가 방과후학교 전면 위탁 운영 중
- 낮은 단가 입찰로 인한 강사 처우 악화와 수업 질 저하 문제 발생
- 교육청들, 위탁 운영 관리 감독 강화 및 제도 개선 추진
의대생 제적
김택우 의협 회장이 의대생 제적 가능성에 대해 강력 경고했어요. 현재 전체 의대생의 43%인 8305명이 유급 대상이고, 46명이 제적 위기에 처해있다고 해요. 의협은 한 명이라도 제적되면 집회, 휴진, 파업 등 강력 대응을 예고했는데요. 김 회장은 정부가 절차적 정당성 없이 의대생들을 압박하고 있다며, 의료계 정상화를 위해선 의대생과 전공의들이 신뢰할 수 있는 교육환경과 미래 비전 제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식중독
서울 서대문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100여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이는 사건이 발생했어요. 지난 8일 저녁부터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고 하네요. 특히 이 학교는 급식실 건물이 안전 문제로 D등급을 받아 폐쇄된 상태라 외부 업체가 조리한 급식을 체육관에서 배식해왔다고 해요. 현재 서울시교육청과 보건소 등에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랍니다.
방과후학교
전국 초등학교 3곳 중 1곳이 방과후학교를 외부업체에 맡기고 있는데요. 서울의 경우 75%나 되는 학교가 외부 위탁을 하고 있어요. 하지만 입찰 때 가격을 우선시하다 보니, 업체들이 수익을 위해 강사 수수료를 과도하게 가져가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죠. 이로 인해 강사들이 자주 바뀌고 수업의 질이 떨어지면서 학부모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어요. 교육부에서는 강사 인건비 비중을 높이도록 권고하고 있지만, 강제성이 없어 실효성이 떨어지는 상황입니다. 이에 일부 교육청에서는 제도 개선에 나서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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