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절 발언 #의대생 유급

#부적절 발언 #의대생 유급

📍 핵심 요약

  • 여고 교사가 수업 중 부적절한 출산 관련 발언으로 물의
  • 20대 후반 출산 강요 및 독신 비하 발언 논란
  • 서울시교육청 특별 장학 후 정직 1개월 처분
  • 전국 의대생 8305명 유급, 46명 제적 처분 확정
  • 2024~2026학번 신입생들과 유급생들 동시교육 예정
  • 교육부, 의대 교육 질 저하 방지 대책 마련 중

부적절 발언

서울의 한 여고 교사가 수업 중 부적절한 발언으로 물의를 빚었습니다. 생명과학 수업에서 '20대 후반에 출산하라', '여자 하체가 싱싱할 때 출산해야 한다'는 등의 발언을 했는데요. 심지어 '독신으로 살겠다는 여학생들은 정신 차리라'며 혼자 사는 것을 비하하는 발언까지 했다고 해요. 이에 서울시교육청이 특별 장학을 실시했고, 해당 교사는 결국 정직 1개월 처분을 받았습니다.

의대생 유급

의대 정원 증원 무산 이후에도 수업 거부를 이어온 의대생들에게 대규모 유급 처분이 내려졌어요. 전국 40개 의대 재학생 중 42.6%인 8305명이 유급 대상이 됐고, 46명은 제적 처분을 받게 됐네요. 이로 인해 내년 신입생들은 기존 학생들과 함께 교육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 됐어요. 교육부는 수업 참여율이 34.4%로 증가했다고 밝혔고, 의대 교육의 질 저하를 막기 위한 대책을 준비 중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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