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서논술형 도입

📍 핵심 요약
- 국교위가 수능 서·논술형 평가 도입을 논의하는 1박2일 숙의토론회를 열었어요
- AI 시대 객관식 시험의 한계엔 공감하지만 서·논술형 도입엔 찬반이 팽팽했어요
- 차정인 위원장은 아직 확정된 정책이 아니라며 신중한 검토를 강조했어요
국가교육위원회가 화성에서 1박 2일 숙의토론회를 열었어요. 국민참여위원 약 200명이 모여 대입 제도, 특히 수능에 서·논술형 평가를 도입하는 문제를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고 해요. AI 시대에 오지선다 객관식 시험만으로는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제대로 평가하기 어렵다는 데는 다들 공감했어요. 하지만 서·논술형 평가를 실제로 도입하면 학생 부담이 줄어들지, 오히려 대치동 같은 사교육 지역과 지방의 격차만 커지는 건 아닐지 걱정하는 목소리도 만만치 않았대요. 차정인 국교위원장은 아직 확정된 정책이 아니라 방향성을 신중히 검토하는 단계라고 강조했지만, 국교위 내부에서도 이미 결론을 정해놓고 공론화하는 것 아니냐는 반발이 나오고 있어 앞으로도 논쟁이 이어질 것 같아요.
망설이는 사이에도 입시는 움직입니다. 학원의신을 설치하고,
오늘부터 한발 앞선 정보를 받아보세요.
학원의신에서 최신 입시 정보를 더 편하게 찾아보세요


